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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통, 아토피, 생리통..... 덧글 2 | 조회 24,761 | 2010-06-01 00:00:00
예쁜여우  


정말 일광스님의 능력을 알리고 싶어 몇자 적습니다.


저는 1남1녀 자녀를 둔 엄마에요...


딸아이는 중학교때부터 생리를 시작하면서 그렇게 생리통이 심하고 두통이 심해서


유명한 한약방에 한약을 먹여보기도 하고 좋다는 약도 먹여보고 했지만 좀 괜찮다 싶다가도


여전히 똑같더라구요..


아들은 아토피가 심해서 음식조절, 비누. 등등 아토피 아이를 둔 부모님께서는


말씀 드리지 않아도 아실꺼에요... 너무 힘들었죠.. 여름엔 말로 표현 못해요..


두녀석 키우면서 사춘기도 비슷한 시기에 와 어찌나 힘들었는지...


그런데 일광스님을 만나뵙고 제가 다시 젊어지네요 ㅋㅋㅋㅋ


전 정말 빙의는 무속인들이 하는것처럼 해야만 빙의에 걸렸다고 하는건줄알았어요...


창피한 이야기죠...


그런데 이런 현실적인  생리통... 아토피...이런게 영가에 관여가 있다해서 너무 놀랬답니다.


구지 병원에 가도 그때뿐인데 확실하게 나을수 있다니 믿어보기로 하고 반심반의하고 갔어요.


아이들을 데리고 일광스님을 찾아뵙고 어떻게 치료를 해주시는지 궁금하기도 하고 걱정도


되더라구요...일단 아이들을 보시고 스님만의 특별한 기(氣)치료를 시작하시더라구요...


치료를 다 마치시고  몸에 영가에 있다고 해서 걱정하지 마시라며  일광스님이 눈에서


손에서 나오는 기(氣)는 아주 특별해서 몸속에 숨어있는 영가를  찾아 천도해 주는거라 하시


더라구요.. 저의 몸에 있는 영가도 있어서 그런지 말씀 한마디 한마디가 가슴에 와닿더라구요..


그렇게 집에 와서.. 아이들에게 함 물어봤죠... "어떠냐고?" 전 "한번받아 어떻게 알아" 그럴줄 알았


더니 큰아이가 허리하고 골반이 너무 아팠는데 희한하게 괜찮다고 그러데요...


둘째아이는 머리하고 눈하고 아팠는데 괜찮다고 그러구요...


정작 아이들이 심하게 아픈 생리통과 아토피는 물론  저에게 말하지 않았던 것들도 다 나은거 같아


욕심내어 일광스님을 자주 찾어 뵈었어요..


하루하루 지나고 아이들의 아픈곳은 점점 없어지고 저또한 가슴 두군거림이 없어지고...


믿지 않으시겠지만 너무 눈에 띄게 저희 가족은 건강해진거에요...


사실 전 천도재는 무조건 음식을 차리고 가족들이 함께 재를 지내야만 되는줄 알아서 꼭 날을잡아


복잡하고 힘든걸줄 만 알았더니 이렇게 쉽게 일광스님 해주시니 사람들이 천도재 지내야 한다고


두려워하는 사람들 도시락 싸들고 설득해 드리고 싶네요...


첨엔 반심반의로 우리 아이들을 땜에 일광스님을 찾아뵈었지만 지금은 우리가족은 물론 우리조상님


들을 위해 한번씩 일광사를 찾습니다.


일광스님에 말씀중에 조상을 잘보살펴야 내가 잘되고 후에 내자손이 잘되는 거라고 하시더라구요...


정말 가슴에 와닿는 말씀이셨어요...


힘들고 어려움 있으신 분들 한번 사는 인생 멋지게 행복하게 살아봅시다


일광사 일광스님 꼭 찾아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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