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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허물을 갈고 닦는법 덧글 1 | 조회 23,850 | 2010-07-15 00:00:00
날씬한 아줌마  


평소 이런 마음이 있었다면 우리 함께 참회해요~~


남을 반갑지 않게 여기는 마음 참회합니다.


평소에 성질 잘내는 마음 참회합니다.


남을 싫어하고 싫증내는 마음 참회합니다..


남을 미워하고 원망하는 마음 참회합니다.


나를 이롭게 하기 위해서 말을 숨기고 비단같이 꾸며서 말하는 마음 참회합니다.


말을 빙빙 돌리고 삐친 마음 참회합니다.


말을 보태고 빼고 하는 마음 참회합니다.


나를 이롭게 하기 위해 본것을 안보았다고 하고, 안본 것을 보았다고 말하는 마음 참회합니다.


나를 이롭게 하기위해서 말을 숨기고 양심을 속이는 마음 참회합니다.


은근히 바라고 기다리고 두말하는 마음 참회합니다.


거짓말하는 마음 참회합니다.


이간질하는 마음 참회합니다.


여기서는 저사람 말을하고, 저기서는 이사람 말하는 마음 참회합니다.


고집부리고 용심(남을 시기하는 심술궂은 마음)내는 마음 참회합니다.


욕을 잘하고 악담 잘하는 마음 참회합니다.


남을 험담하여 헐뜯고 비방하는 마음 참회합니다.


나의 어리석은 마음으로 욕심내고 탐하고 인색한 마음 참회합니다.


사람 앞에서는 좋은말 하여 생각하는 척하고, 등뒤에서는 헐뜯고 비방하는 마음 참회합니다.


주면 좋아하고, 안주면 싫어하고 하는 마음 참회합니다.


아만심, 교만심, 질투심내는 마음 참회합니다.


옛날이나 지금이나 내부모, 남의 부모에게 공경하지 못한 마음 참회합니다.


이기심 내는 마음, 자존심 내는 마음 참회합니다.


사촌이 논사면 은근히 배 아파하는 마음 참회합니다.


과거, 전생으로 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살생한 죄와 남이 주지 않은것은 풀한포기, 보리 이삭하나,


성냥개비 하나라도 가진 투도의 마음 참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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