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고맙습니다. 덧글 0 | 조회 24,843 | 2011-01-10 00:00:00
아침이슬  


저는 공무원인 남편과 군대을 재대한 아들과 고2 학년인 딸과 함께살고 있는


주부입니다.


저의딸은 아파트 창문을 뛰어 내리려 하고 수차레 자해등 자살충동 여러차레


엄마인 저는 한달에 한번씩 의식불명 으로 쓰러져 여러번 병원에 실려가는


질병으로 가족과 주위사람들에게 많은 걱정을 끼쳐 고생을 많이 하였습니다.


정신병원에 입원치료도 많이 하고 무속인이나 절을 찾아 다니면서 천도재도 많하고


빙의치료을 위한 퇴마도 하고했는데 받을때는 조금 차도가 보이더니 몇일 지나면


또 재발하고 하여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병원치료나 천도재을 하여도 나아지는 기색없이 나날이 힘들어 고민을 하던중


일광사스님을 만났습니다.


여러번 실페 경험이 있어 반신반의 하여 스님과 상담을 통하여 꼭 낳을수 있다는


희망을 주더군요.


용기을 가지고 스님이 시키는데로 따르기로 하고 치료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다른 업체에서 받는것과 차이가 나고 기치료을 받아도 몸이 시원하고


가벼워지는 것이 몸이 낳아가는 느낌이 바로 느껴지더군요.


조상 천도재도 다른 업체와달리 음식을 차리지 않고 깨끗하고 까끔하게 조용히


하더군요. 빙의치료 받은지 3일만에 정상적으로 예전과 다름없이 일상생활을


잘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빙의로 몇십년 고생을 하다보니 많이 지치고 힘들었는데 이재야 재자리로


돌아오고 사랑하는 예쁜 우리딸도 우울증과 스트래스에서 벋어나 공부에 열중 하고


있습니다. 좀더 일찍 스님을 만났더라면 비용도 적게들고 몸과 마음이 힘들지 않고


고생하지 않고 잘 살아갈수 있었을 것입니다.


늦게나마 스님과 인연이 되어 이렇게 새삶을 찾은 것에 감사드림니다.


빙의치료 받은지 5개월이 지난지금 늦게나마 일광사 스님게께 신묘년에도


높은 법력과 스님의 부처님의우주 신통력으로 고생하시는 많은 분들을 위해


힘써 주시고 내내 건강하세요.정말 고맙습니다.


시간이 나면 한번 찾아 뵙겠습니다.


 


 


 


 


 


 


 

 
닉네임 비밀번호 코드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