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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하십니까? 덧글 0 | 조회 23,770 | 2011-03-04 00:00:00
봄나들이  


안녕 하십니까?


기억이 나실련지요


2010년 11월달에 스님께 치료받은 서울 화곡동에 박미란입니다.


일찍이 인사드리지 못하고 이제야 인사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상담할때 이것저것 많이 물어보고 궁금 하기도 하고 이곳저곳 여러군데


다니다보니 의심도 많이 하게되고 치료가 될까 걱정도 많이 했습니다


스님꼐 치료을 받고 빙의로부터 벗어나 평범한 일상 생활을 하고 보니


괜한 걱정을 했구나 하는 마음에 죄송함니다.


진작에 스님을 만났더라면 돈도 많이 안쓰고 고생도 덜하고 했을텐데...


이제 다낳아서 생활 잘 하고 있습니다.


스님이 시키는데로 좋은생각과 마음을 잘 챙기고 있습니다.


요즘은 날아갈듯이 기분이 좋고 하는일마다 즐겁습니다.


저같은 빙의걸린 사람들 잘 상담 해주시고 치료잘 해주세요.


좋은 자비을 배불고 건강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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