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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덧글 0 | 조회 23,839 | 2011-03-08 00:00:00
하루방  


안녕하세요.


스님께 빙의치료받고 별 이상없이 잘 지내고 있습니다.


경남에서 살고있는 사람인데요.기억을 하실련지요.


27년동안 빙의에 시달린 청년 입니다.


환청과 환시,우울증증상으로 중,고등학교 시절 공부와 학교에 적응를 못하고


이상한 행동으로 학우들에게 왕따을 당하여 싸움도 많이 하고 억지로 졸업을 하고


사회생활을 하면서 직장에 적응이 안되어 한달을 못채우고 성질이 나고 부모님과


싸움도 많이 하고 도박등으로 인하여 빛도지고 여자 친구와도 싸우고 해어지고 만나기을


반복하고 불면증으로 고생하고 집에 키우는 애완견을 죽이고 들고양이도 잡아 죽이고


이런 행동이 내몸속에 눈군가 나을 조정하고 있는데 그원인을 몰라 빙의라는것을 알고


굿도 많이 하고  천도재도 여러번 해도 낫지않고 하다가  그냥그냥 지내다가


군데가서 빙의로 고생하다 겨우 재대을 하고 이상한 행동으로 직장도


다니다말고 공부도 포기을 하고 있었는데 어쩌면 인생이 힘들거라고


생각했는데 다행이 스님을 만나 치료을 받고 이제는 못다한 공부도 하고


직장도 열심히 잘 다니고 있습니다.


그때 시키는데로 하지 읺았다면 오늘에 이기뿜과 가족간에 행복은 찾지 못했을거라 믿습니다.


앞으로 열심히 절에 가서 기도 잘하고 좋은  마음으로 생활 하겠습니다


이제 빙의로부터 끝났는것이 참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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