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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세 할머니의 눈물 덧글 0 | 조회 23,758 | 2011-05-07 00:00:00
일광사  


3월의 봄 시골에 사는 할머니의 가족과 할머니로부터 빙의에 관한


상담을 하게 되었습니다.


할머니는 나이가 91세라로 하였고 증상은 자녀들에게 지나친 화을 내고


갖은 잔소리와 간섭을 하고 화을 낼때는 할머니라기보다는 거친 남자의 기력으로


생할을 하고 몸이 너무아프다고 하소연을 하며서 상담을 했습니다.


할머니는 젊은시절 50대에 신을 받고 무당생활을 해오면서 꽤나 이름이나고


무당으로서 강하고 쌘신을 모시고 존중을 받으며 그생활을 하다가 80세가 되던 해에


모시던 신을 천도을 하고 91세가 되기까지 거칠게 살아왔다고 하였다


그러나 노환인줄알고 병원을 자주다녀도 차도가 없고 화을 낼때면 이상하게도 폭언과 얼굴이


이상하게도 변하고 자식들이 몹시고 괴로운 시간을 보내다 괴로우니 빙의치료와 천도재을


해달라고 해서 나이가 많아 시고 집에까지 출장방문 하여 빙의 치료을 하였는데


할머니가 젊은시절 무당을 하면서 모시던신을 천도을 하면서 천상에서 왔다고 하는


지기가 무당을 하면서 모시던 신이 거짓이고 귀신이고 속았다는 사실을 알고 40년간 의


잘못 살아왔다는 회한의 눈물을 흘리면서 자식들에게 그동안 잘 해주지못하고 귀신힌테


속아서 살았다는사실에 큰 절망과함께 속시원하고 아주깨끗이 정리가 되어 죽어도 한이 


없다고 하면서 고마워 하고 빙의치료한후 할머니의 환한 웃움에  보람을 느낌니다


이처럼 전국에 무속인들이 지금도 빙의가 된채 천상에서 왔다고 거짓말을하는 조상이나


귀신에 속아 할머니처럼 고생을 하고 살고 있습니다


부디 빙의에서 벗어나 평법한 삶을 살아 가기을 바람니다


절대로 신끼을 방치하거나 무당이 되어서는 안되며 신을 모시고 살아가는 사람한테가서


점을 보거나 빙의치료와 천도재을 하면 오히려 치료가 되는것이 아니라 귀신을 더 붙여오는


실수을 하지않기을 바랄뿐 입니다.


무당은 귀신을 만들어내는 공장이기 때문이죠.


빙의로 인해 거칠었던 할머니의 성격과 말과 행동이 빙의치료후 아주 편안하고


온순해지고 새색시 깉은 모습을 볼수가 있어 가족들에 웃음에 찬사을 보냄니다.


할머니을 빙의치료을 한후 보람을 느낌니다.


            일광스님 합장       010-3586-60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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