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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년간 앓던 빙의 치료을 해결하고..... 덧글 0 | 조회 24,088 | 2011-05-07 00:00:00
일광사  


경상남도의 어느 작은 어촌도시에 사는 30세의 어느 젊은 청년의 남자을


빙의치료을 하게 되었는데 7살때부터 빙의로 인하여 다치기많이 하고


중.고등 학교을 다니면서 학교생활에 적응을 하지 못하고 늘 학우들로 부터 왕따을 당하고


졸업을 겨우한후 직장을 다니면서도 2달을 못넘기고 퇴사을 하게 되고 귀에서는 환청이 들리고


그환청이 내가 너의 친척이고 형이니 너는 내말을 들어야 한다고 하면서 남들이 이해을 하지못하는


행동과 말을 하게 되고 부모님 한테도 막말을 서슴치않고 늘 불편한 관계로 생활을 하다가


군대을 갔는데 휴가을 나오면 재날짜에 귀대을 못하고 하여 탈영병으로 2번이나 군 감옥생활을


하게 되었는데 휴가을 나와서 귀대을 할때쯤되면 몸에 있는 영가가 귀에서 내가 너의 형이고


가족이니 좀더 놀다가 들어간다고 해서 영혼에게 속아서 늦게 귀대을 하여 탈영병으로


옥살이 하게 되었고 겨우 군생활을 마치게 되었고 그후 집에서 생활을 하면서 잡기어려운


들고양이를 죽이고 집에서 기르는 애완견을 죽여서 숨기고 몇일을 가출을 하여 오락실이나


도박을 하고 이상 행동을 하게 되고 자기가 무슨 행동을 했는지 알수가 없고 해서


부보님이 자식을 위해 절에가서 천도재와 무당한테 굿도 여러번 했지만 소용이 없다고 했습니다.


그러더 어느날 소승한테 상담을 하면서 어떻게 해야 할지 하소연을 하게 되었습니다.


상담결과 자기형이 어머니가 임신중 아버지가 술에취해 실랭이를 하다가 실수로 아기를


유산을 하게 되었는데 그 애기영혼이 세상에 태어나보지도 못한 한이 되어 동생한테


빙의가 되어 그렇게 고생을 하게 되었습니다.


유산영가을 잘 달래어서 천도을 시키고 몸에 있는 잡귀신,동물영혼 등을 보내고


3일 동안 몸을 정화후 정상적으로 평법한 일상생활을 하게 되었고 직장생활도 안정을


찾았고 사랑하는 여자친구와 결혼을 하고 행복하게 살고 있다고 인사을 받고 참으로


한젊은이의 읽어버렸던 청춘을 찾게해준 참으로 버람을 느낌니다.


누구라도 이러한 빙으로 고생하시는 분들은 용기을 읽지마시고 빙의치료는


꼭 된다는 믿음을 가지시고 해결을 하고 고통에서 벗어나 멋지게 살아가세요.


빙의로 고생하시는 분들의 고통을 해결해주고 하니 기쁨2배......


                     일광스님      010-3586-60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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