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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의(화경)로힘들엇던날 덧글 0 | 조회 23,819 | 2011-06-26 00:00:00
자유로와지고싶다  


살아계신 작은아버지가  환시처럼보여 정신적으로 힘들엇던날


그게 뭔지 몰라 무지헤매고 힘들엇는데.


스님을만나 영가의짓이란걸알고 치료하고나앗내요


처음엔 스님도 좀 아리송하신표정으로 첨엔 그랫는데


2번받고 지금은 시댁까지좋아졌어요


빙의로힘들어하시는분들 꼭치료해보세요


진짜 진짜루 믿음이가고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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