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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불 덧글 1 | 조회 24,063 | 2011-07-27 00:00:00
상선약수  


 원인 모를 남모를 고통에  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로 여기저기 기웃거리다가  사람에 속고  배신감에 피눈


물을 흘리고 있는 분들이 많이 있을 것입니다. 저 역시 그랬으니까요.


이렇게 살아서는 안돼는데, 내 모습은 이게 아닌데라는 생각에 마지막 심정으로 스님과 인연을 맺게 되


었습니다. 여타의 다른 분들이 범접할 수 없는 특이한 의식에 다소 의아하기도 했고 설마 좋아지겠어 라


는 부정적인 마음도 들었지만 한 시간 이상의 의식을 끝내고 한짐이나 무거웠던 머리가 한결 가벼워지고


항상 무기력했던 내 자신이 조금씩 활력이 생기고, 희망이라는 단어를 잃고 살았는데  긍정적인 빛이 김


돌기 시작했습니다. 한번으로도 이렇게 차도가 보일 수 있구나! 라는 감탄에 스님의 능력에 신뢰가 가고


아직도 풀어야 할 많은 과제와 노력이 필요하지만 좋은 방향으로 흘러 가리라 봅니다.


저 같이 소중한 시간과 귀중한  물질을  낭비하시지 마시고 세상에 밝은 등불과 같은 존재인 스님의 도력


을 믿어 보시고 상담해보세요. 틀림없이  그에 합당하는 값어치와  많은 변화가 있을 것입니다.


                                                                                                                        관세음보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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