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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치료후기.... 덧글 1 | 조회 24,671 | 2012-04-28 00:00:00
관리자  


어느 84세 된 할머니의 치매치료을 한 후기...


경상남도의 창원시에 살고있는 어느 중년 부인으로 부터 


시어머니의 치매을 치료을 해달라는 상담을 받고 시어머니의


치매 증상에 대하여 설명을 전화로 상담을 했는데 시어머니가


치료될 수 있는지에 대하여 걱정을 하였습니다.


치매가 발병한지는 약 5년 정도이고 시도때도 없이 밥을 달라고


하고 수시로 물을 달라고 하여 가족들이 불편이 아만 저만이


아니고 웃음이 없는 가정으로 변하였다는 하서연을


하면서 병원약도 복용하고 입원도 하여 치료을 했지만 차도는


없고 불치병 이라는 생각으로 요양병원에 보내자니 자식된


도리가 아닐것 같아 지쳐가고 있을때......


저에게 상담을 하여 노인이여서 장시간 차을 타고 절에 올수가


없어 집에 방문을 하여 치료 하기로 하고 약속을 하였습니다.


할머니 방에 들어서는데 나을 쳐다보더니 이상한 소리을 몇마디


하더니 이내 고개을 돌리고 쳐다보지도 않고 벽만 쳐다보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조상천도재을 하고 기(氣)치료을 시작 하였는데 할머니


의 몸에 빙의가 되어 있는 처녀귀신 3명이 나오더니 이재는 스님


한테 들켜으니 빨리 보내달라고 애원 하는 것이 였습니다.


그리하여 그영혼들에게 잘 타이르고 노자 돈도 주고 깨닭음을 주


어 저승세계극락으로 보내고 약 3시간정도 치료후 10분정도


지나서 할머니는 5년동안 치매로 고생하던 그모습은 없고


편안하고 부드러운 미소로 스님 고맘습니다.


하면서 내손을 잡았다.....


치료후 가족모두 고생을 하면서 살았던 5년의 세월이 이렇게


쉽게 치료될수가있다는것에 고마움을 느끼면서 가족모두 웃음을


되찾는 모습에 즐거웠 습니다.


치매 치료을 마치면서 뿌듯한 마음을 금할길 없습니다.


치매나, 우울증.정신질환등 으로 고생 하시는 분들이 지금도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 모든 질병이 빙의로부터 시작되는데 현대인들은 너


무나 병원에 주는 약으로만 치료을 할려고 하고 이러한 빙의에


대하여 믿지 않기 때문에 치료가 안되고 지금도 병원에 많은


환자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또한 진정으로 이러한 치매, 암. 우울증, 정신병 ,불면증등 을


료할 수 있는 실력있는 퇴마사을 만나지도 못하고 찾을수가


없다는데 대한 문재의 심각성이 있다고 봄니다 .


요즘은 너도나도 토마사라고 하시는 분들이 너무 많습니다.


그러하다 보니 많이 속고 ,믿을수가 없어 망설여 질때가 많지요.


심사숙고 하시어 좋은 결과가 있기을 기원 합니다


부처님의 무궁한 가피력이 각 가정에 두루 충만 하시길.....


     상담전화 : 010-3586-6091  


                      모두 성불하세요


                      일 광 스님 합장


 


 


 

 
이명인  2018-01-01 20:28:45 
수정 삭제
치매는 현대의학으로 불치인데 기억세포가 소멸되어 기억이 자신이 누구인지 모르는 암보다 무서운병인데 상담으로 치료가 ...요양원 노인 거의 치매노인으로 가족도 의사도 포기하네여 스님께 치료하려면 어떤 준비를 해야 하는지를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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