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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 합니다. 덧글 0 | 조회 24,094 | 2012-06-19 00:00:00
편한마음  


어느덧 몆주일 지났습니다.


지긋지긋한  생활이 마무리 되었네요...


아마도 병명도 모르고 살아가는 분들이 많겠지요


5년동안 안해본것 없이 다 해보았지만 소요이 없고


답답해서 이곳저곳 많이도 찾아가 보앗는데 별로 진전이 없었는데


이렇게 쉽게 해결이 났네요 ....


이제는 정말 힘차게 살겁니다.


고맙고 감사합니다


건강하게 열심히 잘 살겠습니다...........


행복한 하루하루가 되고 있습니다.


스님!! 안녕히 계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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