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우울증이 치유 되었습니다. 덧글 0 | 조회 24,184 | 2012-10-26 00:00:00
푸른마을  


우울증으로 참으로 힘겨워던 날들이 였습니다.


1년이란 세월이 10년도 더된것 같았습니다.


우울증으로 고생하시는 분들은 다 아실겁니다.


얼마나 무섭고 힘들고 괴로운지....


어느날 갑자기 가슴이 두근 거리고 얼굴에 열이나고 답답하고


숨이차면서 주체할수없는 현상들이 일어나고 우울해지면서 묘한 기분이들면서


가족간에 말다툼이 일어나고 왠지 죽을것만 같은 일들이 일어나면서


아무것도 할수가 없었고 아이들 돌볼 능력도 엄마란 자리도 모두 할수가 없고


괘로움속에 자살충동을 느끼도 하고 잠을 이룰수가 없는 날들이 연속이 였지요


정신과 병원을 여러차례 입원도 하고 독한 약을 먹으면서 약에 의존하고


병원에 입원해서 약을 먹을땐 조금 차도가 있고 약을 끊으면 또 우우증 현상이


나타나고 참으로 생각조차 하기싢은 나날이었지요


이대로 평생을 지낸다는것이 끔찍하고 자녀들을 어떻게 해야할지 참으로 괴로웠습니다.


그래서 병원치료가 차도가 없어 이상하게 생각하던차에 동네 지인들이 빙의가 된것


같다고 하여 퇴마사을 찾아 치료을 해보라는 권유를 받았습니다.


그러나 그것도 순탄하지만 않고 어느곳을 찾아가야 할지 망설이다가


굿도해보고 퇴마도해보고 했지만 소용이 없고 여러군데 찾아가 치료을 받아보았지만


아무런 반응도 없고 차도가 없어 실망을 하고 있던 어느날 너무힘들어 다시


정신병원에 입원을 했지요


그런대 남편이 안스러운 마음에 인터넷을 보고 이고저곳 문의을 하여


병원퇴원을 해서 그곳에가서 치료을 시작하였는데 아무런 반응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울증 치료 해야하기때문에 포기하지않고 인터넷을 또 찾았습니다.


그래서 일광사을 보고 찾아가 상담을 하였지요


상담을 하면서 차초지정를 예기하고 아무리 치유을 해도 안된다고 ...


많이 속았다고 하니 스님께서 다른곳하고 치유 방법과 기치료 방법이 다르기때문 에


믿고 시키는데로 하면 낳을수있고 책임지고 치유해준다고 하였습니다.


그런대도 믿을수가 없어 망설이다가 용기를 다시내어 치료 받기로 하고


마음을 먹었지요.


한번만에 치유가안되고 여러번 받아야 한다는 권유을 받고 시작 하였지요


그런데 그렇게 힘들고 어렵고 가는곳마다 안되고 반응이 없던 지긋지긋한


우울증치료 시작첫날 천도재을 하고 기치료을 받는 순간 반응이 오고


몸이 흔들리면서 내몸이 이상하게도 흔들리면서 반응이 오면서 몸이 가벼워지고


가슴이 시원해 지는느낌을 받고 희망을 가졌습니다.


이재는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스님이 시키는대로 따랐습니다.


치료 3일쨰 되던날 너무나 기쁘고 한없는 환희심에 차 눈이 맑으면서 세상이


아름답게 보이는 현상을 느끼고 참 좋았습니다.


그래서 일광사에 오기를 참 잘 했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스님을 만것이 참으로 행운이 였습니다.


빙의로인한 우울증은 아무나 치료을 할수있는 병이 아니구나 하는 것을 알았습니다.


1주일 간 치료 열심히 받아서 이재는 정상으로 되어 아이들과 남편과


오랜만에 웃으면서 외식도 하고 노래방도 가고 즐거운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일광사 일광스님 덕분에 건강하게 잘 지내고 삶에 용기을 얻엇습니다


감사 드립니다.


빙의나 ,우울증으로 고생하시는 분들도 용기를 내시고 적극적으로 치료을 받아보세요


꼭 치료가  될겁니다 희망을 가지세요.


 

 
닉네임 비밀번호 코드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