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무당이 될 뻔한 평범한 사람... 덧글 0 | 조회 26,146 | 2013-02-08 00:00:00
일반인  


안녕하세요 일광사스님!!!  건강하시지요


명절이 돌아오니 고마운분들이 생각이나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까맣게 잊어 버린 우리집 과거가 생각나네요


일광사스님을 만나지 안았더라면 저는 지금 점상 앞에 앉아 있겠죠.


그렇지 안으면 줄을 타고 있을까요???


할머니가 무당이어서 집안이 시끄럽고 그 무당의 대를 이를 사람이 있어야 했는데


그게 바로 저였잖아요.내가 무당의 증상이 나타났던 그때 우리집은 무당집으로 다니면서


굿을 해 보았지만 아무 소용이 없었고 오히려 내 몸은 더 힘들어 가고 있었어요


돈은 돈대로 쓰고 아무소용이 없었어요 그러다가


일광사스님을 만나 할머니영가천도도하고 기치유도 했었지요


점점 머리도 맑아지고 마음도 편안해져가고...


저는 자신있게 말 할 수 있습니다


무당의 내력을 가지고 있는 집안이나 영가에세 시달림을 받고 있는 사람들은


일광사스님을 만나게 되면 꼭 해결됩니다


저처럼 일광사스님을 믿어보세요


그럼 저처럼 일반인!!!


평범한 삶을 살수 있어요


일광사스님 정말 감사합니다 꼭 건강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고맙습니다!!!

 
닉네임 비밀번호 코드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