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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덧글 1 | 조회 26,909 | 2013-02-14 00:00:00
나무  


아기가 태어난지 얼마안되어 열이 났고, 별일 없다 싶었는데  차츰차츰 잘 먹지를 못했습니다.


인터넷도 찾아보고, 전문가들한테 자문도 구해보면서 하루하루 지내던중 아는 스님한테 전화를


했더니, 아기가 태어날때 부모의 죄까지 덮어쓰고 나왔다고 하더군요.. 


치료방법을 얘기해주셨는데 비용도 많이 들고 완벽히 나아질지도 모르겠고,,


눈앞이 캄캄했습니다. 


그러다가 문득 일광사스님이 생각나서 전화통화를 했고


스님도 아기가 빙의인것 같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틀을 스님과 몇시간 통화하면서 마음의 안정도 찾게되고, 눈이 맑아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아기도 조금씩 먹는 양이 늘기 시작했습니다. (먹기 시작하려니 그럴수도 있겠지만...)


스님과 통화를 끝내고 눈과 머리가 맑아졌다는걸 느꼈을때 때마침  아기아빠가 퇴근해서 들어


왔는데 들어오자마자 갑자기 머리가 띵~ 하고 지끈지끈 아픈걸 느끼는 순간 아! 이거구나


싶었습니다.


스님과 통화만해도 마음이 편해지고 맑아진다는게 솔직히 와 닿지 않았는데,, 그순간 아 이거구


나 싶었습니다.


그리고 스님께서 며칠뒤 집에오셔서 저와 아기를 기치료하고  그리고 집에 있는 


 잡신들을 천도하고 보내주셨습니다.


요즘 아기는 먹는양이 두배로 늘어 몸무게도 4주째 정체였었는데 500g이나 늘었네요 ^^


그리고, 천도를 해줘야되는 조상신은 꼭 천도를 해줘야 된다고 하네요..


사는게 많이 고달푸고 힘들지 않으면 그냥 살고, 살면서 많이 힘들면 천도제를 해주라


고 하십니다.   스님을 만나기 전부터 천도제는 하면 할수록 좋고,


제대로만 한다면야 돈이 아깝지 않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지만,


형편이 어렵다 보니 천도제 한번 하기도 참 힘드네요.


그리고 스님께서는 한번에 많은돈이 아니더라도  조금씩 형편되는데로 모아서 조금씩 조금씩


나눠서 할수 있어서,......


아기를 위해서라도 기도 열심히 해서 꼭 천도제를 시작 할수 있도록 부처님의 가피가 항상 함께


하길 바랍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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