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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면증, 두통, 환청이 치료 되었습니다.... 덧글 0 | 조회 28,794 | 2013-04-07 00:00:00
아침이슬  


경상북도에 살고있는 40대 주부 입니다.


머리가 아프고 불면증으로 7 ~ 8년정도 고생을 많이 했죠.


환청도 들리고 온통머리속에 귀신이 놀고 잠을 못자게 하고


몸은 나른하고 힘도없고 꿈도 많이 꾸고 귀신이 보이고


두통으로인해 병원을 많이 다녔지만 치료가 안되고 정신과 약도


많이 먹고 세월만 흐르고 작은 가게을 했는데 머리가 아프고


불면증으로 인해 사업을 할수가없어 문을 닫고 본격적으로


이곳저곳 다니면서 치료을 했는데 아무리해도 낫지을 않고


고생을 많이 했지요.


7~8년동안 불면증으로 거의 잠을 잘수가 없어 사람은 망가지고 말았죠.


잠못자고 먹지을 못해 몸이 많이 마르고 몰골이 말이아니죠


어느날 인터넷을 통해 일광사 스님을 만낫죠.


그렇게 고생을 하다가 빙의 치료을 받고 기치료를 받고 잠을 푹잘수가 있고


몸도 가볍고 생기가 돌고 세상 사는 기분이 납니다.


밥도 잘먹고 잠도 잘자고 너무나 좋습니다


이제 살것같습니다.


빙의로 고생하시분들 께서도 치료될수가 있다는


용기을 가졌으며 합니다.


너무나 긴긴세월 지옥같은 시간 이제는 벗어 났습니다.


일찍 일광스님을 만났으면 고생을 덜하고 살수가 있었는데.......


빙의치료 할려고 여기저기 촞아다니면서 허송세월을 많이 보내고


이제야 제대로 빙의치료,기치료을 받고 참 편안 합니다.


치료을 못하고 인생이 비침하게 생각했는데


일광스님을 만나 참으로 기쁨니다.


빙의란 병이 너무나 무섭고 치료하기 어렵고 힘들다는것을


새삼 께닭았습니다.


모든분들 건강하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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