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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살 것같아요. 덧글 0 | 조회 27,370 | 2014-03-07 00:00:00
희망  


빙의 치료를 받고 있는 50대 주부입니다.


조상 천도제를 하고 기 치료를 하고 있읍니다.


치료를 하고나서 점점 좋아지는 나를 보면서 이제는 살거 같고, 삶에 희망도 생겼읍니다.


우울하고 머리는 멍하고,기억력도 떨어지고,두통에 시달리고,눈 앞엔 아지랭이가 아른거리고


 온 세상에 비가 오고,눈을 감으면 보이는 형상들, 몸에서 일어나는 진동들-


몹시 힘든 세월이었읍니다.죽고만 싶고 모든 일이 귀찮고, 하는일도 안되고, 몸이 힘드니


되는 일이 없더군요.무속인의 말을 듣고 굿을 했읍니다.굿을 하고나면


또 해야하는 애기를 듣게 되도군요.그때마다 마음이 불편해 굿을 하였읍니다.


집이 편안하기를 바라면서 한 굿의 결과가 빙의가 되엇다는 사실을 알고 후회와 눈물로


시간을 보냈읍니다.자식을 생각하면서 정신을 차리고 인터넷보고 일광스님과 통화를 하였읍니다.


톨화를 많이했읍니다.매번 친절하게 설명해주시고 고칠수있다는 믿음을 갖게되엇읍니다.


치료받기로 결심하고 치료를 받고 있읍니다.치료 받을때마다  놀랍니다.


세상에 이런 치료가 있다니


사람마다 치료방법이 다르네요.


이젠 정말 사는거 같아요.아직 더 치료를 받아야하지만 완쾌될수있다는 확신이 듭니다.


일광스님을 못 만났다면 전 아마 폐인이 됬을거에요.


지금 빙의로 고생하시는 분이 계시면 일광스님한테 치료받으세요.


저의 경험입니다


빙의 치료, 조상 천도는 높은 법력이 있어야 한다는것을 깨달았읍니다.


그리고 스님


감사합니다.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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