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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족의 은인 덧글 0 | 조회 27,159 | 2014-04-24 00:00:00
단발머리  


저는 종교가 없는 그저 평범한 주부입니다.


 38세에 낳은 장남이자 막내인 귀한 아들을 소중하게 여겨 관심과 사랑으로 돌봤다고 자


부 합니다 


 일상생활을 오직 아들한테 바쳐다고 친척들이 말합니다


 공부도 잘하고 모범생 이어서 부러울것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친구를 안사기고 운동을 안해서 늘 걱정이 되었고 공부가 다 가 아니니 놀고 운


동하라고 잔소리를 했지만 공부를 열심히 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학교가기를 꺼리고 친구들이 무섭다고 해서 혹시 왕따를 당하나 하면서


신경 써서 알아봤더니 전혀 아니고 친구들이 가까이하면 자기가 밀어내고 가까이 하기엔


너무먼 당신이 되었습니다


 현재 고3인데 너무 공부만 해서 병이났다고 생각 했습니다


 점점 외로워하고 이상하고 해서 우울증이라고 여겨져서 신경정신과를 다니다


 점점 심해져서 학교를 휴학하고 의사 선생님 소개로 서울대신경정신과 입원을 확정받았


고 병병은 정신분열증으로 판명이 되고 입원실이 없어서 대기 하던중에 약을 먹으면 먹


을수록 행동은 똑 같고 행동은 해롱해롱하고 효과는 없고 정말 피를말리는 나날이 되었


는데 아무거나 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로 일광스님을 만나 뵈었습니다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하루하루의 고통에서 해방 되었습니다 깨끗이 치료가 되었고 저와


비슷한 분들이 있으시면 꼭~ 상담을 권합니다


무조건 믿으시길 바랍니다 신경정신과 가


기전에 상담먼저 받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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