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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통증, 손가락마디마디통증, 조상님천도제 덧글 0 | 조회 27,174 | 2014-07-08 00:00:00
전주유경숙  


병원입원 중으로 있으면서 잘가지않던 온열치료실에 2014년 1월4일 왠지 오늘은 가고싶어 갔다가 해월스님을 만나게 되었다. 전주 진북터널 왼편 산중턱 지장암에 계시단 얘길듣고 남편과 터널을 지나다 해월스님이 생각나 지장암에 들렸는데 처음갔지만 왠지 정감이가고 마음이 편안함을 느꼈고 남편과 난 자주 절을 찾았으며, 지인의 아들이 신병이 있어 내 소개로 지장암에 데려갔다가 일광사스님과 인연이 시작됐다.


처음뵀을 때 느낌은 너무너무 인자하시고 온화한 모습이 알수없는 일광사스님에게서 뿜어져 나오는 기운들에 남편과 나의 가슴을 벅차게 했고 환희에 차기까지 했다. 물론 지인아들은 되는 일도 없고 매일 배가 아프고 설사에 삶의 의욕까지 잃은 상태였는데 일광사스님께 기치료를 받고 난 후 너무 기분이 좋고 아프던 것이든 말하기 조차 싫은것들이 모든게 순식간에 없어지고 모든것에 자신감이 생긴다 했다.


그 뒤로 남편과 함께 절에 다니게 됐었고 우리의 마음이 진심이라는걸 아신 해월스님께서 일광사스님기를 넣고 싸인한 일광도를 주시며 나쁜기운들이 범하지 못하도록 침대머리맡에 붙여놓으라며 저한테 온정을 베풀어주셨다.


침대에 붙혀놓은 다음날 밤에 이상한 일이 일어났다. 남편이 자면서 누군가와 말다툼을 하고 있는게 아닌가, " 가 ! 가란말이야. 넌 나하고 틀려, 네가 올곳이 아니야" 하면서 발길질과 손으로 자기이마와 머리를 치며 고통스러워했다.


난 너무 놀라 어찌할 바를 모르는데 한참 조용하더니 자기손마디를 주물러 보라한다. 평소때에도 아프다며 자주만져 달라하던거라 그러려니 했는데, "여보 ! 누군가 머리에서부터 발끝까지 쓸어주고 간것같아" 하는게 아닌가, 잠꼬대겠지하며 잠을 청하고 다음날 다픈덴 어쩌냐고 물어보니 손가락 마디들과 아픈허리통증이 아무렇지 않고 아프지 않다는 것이다.


이 기적같고 신비로운일에 우린 할말을 잃었고 일광사 스님과 지장암 해월스님과의 인연을 끝까지 가기로 남편과 같이 결심을 했다.


사실 8개월전 남편이 현장에서 일하여 사고로 허리가 골절됐고 손가락 마디마디는 전부터 일하기 힘들정도로 아팠었다. 그 뒤로 정말 믿을 수 있는 일광사스님께 조상천도제를 남편과 상의하에 올려드렸고, 일광사스님께서 현재는 적은 임금에 직장이지만 좀있으면 돈 많이주는 직장이 생길거라 하셨는데, 정말 며칠만에 직장이 생겼고 모든게 건강해져 남편은 일을 열심히 하고 있고 난 백일기도중에 있다.


암, 치매, 신병, 정신분열 이 모든걸 치유해주시는 일광사스님이계셔 남편과 전 보장된 행복한 나날을 보내며 사후에도 두렵지않은 마음으로 살고있으며 부처님의 화신이신 일광사스님께 감사드리며 해월스님, 지장암이여 영원하리라.  지장보살마하살


                                              2014.07.08   전주시 인후동  유경숙


                                                                         010 8627 55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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