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정신분열 우리어머니 덧글 0 | 조회 26,305 | 2016-05-10 00:00:00
우리어머니  


우리 어머니는 현제 69세입니다.


수년간 불면증에 시달리고 가슴에 화가 차오르고 답답한 증상으로


참으로 고생를 많이 하였습니다.


그러니까 어머니 말씀이 경혼을 하면서 그러한 증상으로 신경안정제을 복용하고


정신과에 입원도 여러차레 하고 그럴때마다 약을복용하고 살아 왔습니다.


25세에 결혼을 하고 전신분열이 시작되었으니까 지금 69세면 44년을 그렇게


약을 먹고 입원하고 이런일들을 반복하고 지금껏 살아왓습니다.


이것저것 절에가서 천도제도 여러번 하고 굿도 여러번 하였으나 아무런


반응도 없고 효과도 없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어느날 그증상이 극도로 심해져서 겉잡을수 없이 불안하고 초초하여


병원에 입원을 하여  약을먹고 치료을 하엿으나 약을 먹을때는 신경안정재을 먹엇으니


차도가 좀 있는것 같다가 약을 끊으면 도다시 즈상이 나타나고 하엿지요


우리 어머니가 평생을 정신분열로 고통받고 살아 온것에 대하여 자식된 도리로서


죄송한 마음과 안타까움이 이루 말할수없을 정도로 괴로웠습니다.


과학과 의학이 발달한 시대에 살면서 우리 어머니을 못고친것에 대한 마음이


괴로웟습니다.


이러다보면 또다시 정신과 입원을 하든지 아니면 요양병원에 가서 영원히 그곳에서


살아가야 한다는 절박감에  일광사 일광스님을 우연히 알게되어 지프라기라도 잡아야 한다는


심정으로 상담을 하엿는데 정신분열이란병은 빙의(귀신병)라는 것이였습니다.


그래서 요즘같은세상에 귀신이 어디있냐고 반문을 하곤 했습니다.


우리어머니 정신병은 전세계 어떠한 유명한 정신과 박사가 온다고 해도 치료 안된다고


하였습니다.


왜냐하면 빙의(귀신병)을 어떻게 약을 치료하냐고 하였습니다.


스님이 하도 소설같은 말씀과 상담을 하시기에 한참 의문이 가고 믿어지지


않더군요


그래 빙의는 아무나 고칠수가 없다고 하기에 갈등을 하다가 스님께서 장담을 히시고


다른곳과 다르니 마지막으로 한번만 믿어보라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기대는 하지않고 의구심을 가지면서 시키는데로 하엿습니다


그런데 그결과 우리 어머니가 44년을 고생하던 정신 분열이 말끔히 치료가 되었습니다.


참으로 기쁘고 존경 스러웟습니다.


아무리 해도 낫지않던 정신분열이 일광 스님으로 인해 우리어머니가 44년만에 제모습과


제정신을 찾게 되었습니다.


이런 일이 기적같이 치료가 되어 정신과나 요양병원에 가질않아도 되어


자식으로서 참다행한 일입니다.


그런데 치료과정에서 여러 사람들이 낳아 가는것을보고 참 대단한 스님이구아 생각을 하고


의심을 했던 마음이 부끄러워 제데로 사과도 못했습니다


빙의나 전신분열로 고생하시는 분들도 희망을 가지시고 한번 믿어보세요


일광스님이 참 대단 합니다.


 


 


 

 
닉네임 비밀번호 코드입력